『일은 누가 하는가』의 프레임워크를 조직에 맞게 적용합니다. 개념을 전달하는 강의부터, 실제로 일과 역량을 재정의하는 워크숍, 조직 전체의 구조를 진단하는 컨설팅까지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AI 시대 HR의 질문 전환을 소개하는 입문 강연
우리 조직의 일과 Capability를 실제로 재정의하는 실습
HR 운영모델 전체를 진단하고 구조를 재설계
AI 시대 HR이 마주한 질문의 전환을 소개하는 입문 강연입니다. "누가 적합한 사람인가"에서 "어떤 일이 바뀌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로 질문이 바뀌는 이유를 Work & Workforce Architecture, Skill과 Capability의 구분, Build/Borrow/Buy/Bot 프레임을 통해 설명합니다.
강의가 개념을 전달한다면, 워크숍은 우리 조직의 실제 데이터를 가지고 일합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의 업무를 Skill과 Capability로 분해하고, Workforce Source 진단표로 현재 인력 구성을 점검하며, Build/Borrow/Buy/Bot 중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 팀 단위로 판단해봅니다.
AI 시대 HR 운영모델을 진단하고, 일·역량·인력 소스·책임 구조를 조직에 맞게 재설계합니다. 사전 미팅을 통해 조직의 이슈를 먼저 파악한 뒤, 진단부터 구조 설계, 실행 로드맵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Work & Workforce Architect 인증 프로그램 (예정)
여러 기업 HR 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그룹 과정 (예정)
분기별 정기 자문 및 업데이트 세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