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01 · 2026

『일은 누가 하는가』

AI 시대, HR은 일을 어떻게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Book 01 · 2026
일은
누가
하는가

AI 시대, HR은 일을 어떻게 다시 설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어떤 질문에서 출발했는가

사람 중심 관리에서 일 중심 설계로

『일은 누가 하는가』는 AI 시대 HR이 사람 중심 관리에서 일 중심 설계로 이동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AI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HR이 일·Capability·Workforce Source·책임 구조를 어떻게 다시 설계해야 하는지 다룹니다.

  • AI 시대에도 왜 HR은 더 어려워지는가
  • Skill과 Capability는 무엇이 다른가
  • 사람 중심 HR에서 일 중심 HR로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가
  • Build / Borrow / Buy / Bot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 HR은 왜 Work & Workforce Architect가 되어야 하는가
책의 핵심 개념

여섯 가지 핵심 프레임

01

Work

AI 시대에 다시 정의되어야 할 일의 단위

02

Capability

Skill을 넘어 조직이 길러야 할 역량의 구조

03

Workforce Source

일을 수행할 인력을 어디서,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04

Build / Borrow / Buy / Bot

Capability를 내부 육성·외부 조달·AI 구성으로 나누는 판단 체계

05

Work & Workforce Architecture

일과 사람, 책임을 함께 설계하는 구조적 접근

06

Intelligence Platform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조직의 판단 인프라

이 책이 필요한 독자

누구를 위한 책인가

HR 실무자 HR 리더 조직문화 담당자 L&D 담당자 AI 전환 담당자 경영진
『일은 누가 하는가』와 판단의 연결

이 책은 Judgment Architecture Lab의 출발점입니다

과거 HR의 판단이 주로 "누가 적합한 사람인가"에 머물렀다면, AI 시대 HR의 판단은 "어떤 일이 바뀌고, 어떤 역량이 필요하며, 그 역량을 어떤 인력 소스와 AI 조합으로 구성할 것인가"로 확장됩니다.

Work Capability Workforce Source Responsibility Judgment

Work & Workforce Architecture는 판단 없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일을 다시 정의하는 것도, Capability를 구분하는 것도, Build/Borrow/Buy/Bot을 선택하는 것도 판단입니다. Judgment Architecture Lab은 이 판단을 더 좋은 질문, 더 분명한 구조, 더 오래 남는 기록으로 발전시키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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